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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만 섬기라.

이에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되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오직 그만 섬기라. 그러면 여호와께서 너희를 불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니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 삼상 7:3-4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여호와만 섬겼다. 우리도 여호와만 섬겨야 한다. 여호와를 대적하면 산산이 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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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야 끝이 오리라.

전쟁과 전쟁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두려워 말라.  이런 모든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마 24:6-7 그 나라 그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4:14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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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새끼를 타셨도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스가랴 9:9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종려 가지를 들고 맞으러 나아가 크게 외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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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한 암소처럼”

오늘은 아침부터 댓글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무슬렘이라고 소개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고 그 하나님이 혈과 육으로 오셔서 사망을 삼키셨다고 선포했다. 그리고 순식간에 무슬렘이 답을 보내왔다. “NO” 라고… 그는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그가 돌아가셨다는 사실… 저는 무슬림이고 그가 교회의 신부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모든 종교를 지지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찾아가셔서 내가 죽고 부활했다고 그에게  알려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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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이 없는 줄 알아 네 마음에 새기어”

그런즉 너는 오늘날 하늘 위나 땅 아래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 알아 네 마음에 새기어…신 4:39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두려움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내 일이 있었느냐? 네게 이것을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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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나이다. 마 11:27 그러나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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