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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홀트티브 (קוהורטטיב)

올린지 한달만에 7만 7천명이 듣고 712명이 댓글을 단 한 영상을 찾아 하나님 말씀을 전해줄 사람을 살펴보았다. 99.9%의 사람들이 잘 깨닫게 되었다며 할렐루야 아멘을 외치고 있는 중에 몇 명의 사람들이 이런 글을 올린 것을 발견했다. (원어 “코홀트티브”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얘기함을 알아야 함.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영은 볼 수가 없고 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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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우선인가요? 신학이 우선인가요?

아래의 글은 삼위일체 영상을 올린 사람과 그것을 들은 사람의 대화 내용이다. 성경대로 믿자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삼위일체로 박사논문을 쓴다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의 하나님은 성경대로의 하나님이 아니다. 다른 것은 다 변한다 할지라도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부활하신 것은 변할 수 없는 진리다. 할렐루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신학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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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경을 비틀고 짜서 왜곡을 하려는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하다. 나는 무조건 믿던 사람이였기 때문이다. 그럼 하나님이 짬뽕해서 하나라는 건가?아니면 몸은 하나인데 머리가 셋이라는 건가?혼자서는 완전하지 못해 셋이서 팀워크를 이뤄 한 팀이라는 건가? 왜 성경을 왜곡해서 우리 주 하나님은 처음부터 한 분이시고지금도 한 분이시고 앞으로도 한 분이신데 굳이 부정해서 하나라고 하지? 왜 굳이 불완전한 인간에게만 있는 인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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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예수님은 어려서부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고 있었어요.  아니, 엄마 뱃속에서부터 알고 있었다는 기록이죠.  허나, 성경을 종합해보면 그의 영은 하나님과 완전 연합되어 있는 상태죠,  어느 정도냐하면 내가 너고 네가 나다 하는 정도죠.  “역사적 예수는 신앙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마커스 보그의 미팅 지저스 읽기) 라는 제목의 영상 댓글에서 한 영혼을 찾아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었다. (사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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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with Me?

As I read the comments under a video that claims to “perfectly explain the Trinity,” my heart aches once again with deep sadness. Isn’t the power of the Trinity being misunderstood as merely the fusion of three forces rather than one being?They say it is the ultimate power an unmatched, supreme force the power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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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삼위일체를 완벽하게 설명한다는 영상에 달린 댓글을 읽으면서 나는 오늘도 안타까움에 마음이 아프다. 한 몸이 아닌 힘을 합체한게 삼위일체의 힘이 아닐까? 이 3힘이 합쳐진걸 더 이상 없는 가장 강력한 힘! 이 트라이포스의 힘! 이라고 하는데,  신들의 트라이포스! 이 3개의 힘이 합쳐지게 될 날이 곧 다가오지 않을끼? 온 인류가 보게 되지 않을까? 다시는 하나님을 의심하지 못하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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