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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 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있어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그럼에도 언제든지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때에는 그 수건도 벗겨지느리라. 고후 3:14-16 저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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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한 사람이 여러차례 그 복음을 듣고 이런 반응을 보였다. 나도 예수그리스도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으로 믿어… 그렇게 안믿는 사람이 어딨어? 나는 삼위일체가 뭔지도 몰라…여러 목사님들 설교 들어보면 삼위일체 얘기 하지도 않아… 나는 그렇게 복잡하게 믿고 싶지 않고 성경대로 믿고 싶어… 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지 않는다고 문제가 되는거야? 그러면 소수의 사람들만 구원받는거야? 크고 많은 논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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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제가 산수문제 내드릴게요.

하나님은 삼위일체로 존재한다는 사람과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서로 변론하는 글을 읽었다. 그들은 서로에게 성경에 무지하다고 말했고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사람은 삼위일체란 말은 성경에 없지만 무조건 삼위일체라고 주장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여호와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성경에 “삼위”라는게 있나요? 글구 제가 산수문제 내드릴게요.   1+1+1=? 설마 이걸 못하셔서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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