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 새끼를 타셨도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스가랴 9:9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종려 가지를 들고 맞으러 나아가 크게 외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스가랴 9:9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종려 가지를 들고 맞으러 나아가 크게 외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
Hoy desde la mañana me puse a trabajar en los comentarios.Y le proclamé a una persona que se presentó como musulmán que Dios es únicamente Jehová,y que ese Dios vino en carne y sangre para vencer la muerte.Y en un instante, el musulmán respondió:“NO”… Él escribió así en el comentario:(El hecho de que haya fallecido…
“Como una vaca obstinada” Read More »
오늘은 아침부터 댓글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무슬렘이라고 소개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고 그 하나님이 혈과 육으로 오셔서 사망을 삼키셨다고 선포했다. 그리고 순식간에 무슬렘이 답을 보내왔다. “NO” 라고… 그는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그가 돌아가셨다는 사실… 저는 무슬림이고 그가 교회의 신부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모든 종교를 지지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찾아가셔서 내가 죽고 부활했다고 그에게 알려주셨다.
There was a man who was burned at the stake at a young age. His name was Michael Servetus.The following is a copied summary from a searched source. Michael Servetus was a Spanish theologian, physician, and humanist who is well known for denying the doctrine of the Trinity. During the Reformation era, he was condemned
I am the Yehowah, and there is no other. Read More »
그런즉 너는 오늘날 하늘 위나 땅 아래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 알아 네 마음에 새기어…신 4:39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두려움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내 일이 있었느냐? 네게 이것을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다른 신이 없는 줄 알아 네 마음에 새기어” Read More »
Pero si nuestro evangelio está aún velado, entre los que se pierden está velado.En ellos, el dios de este siglo cegó el entendimiento de los incrédulos,para que no les resplandezca la luz del evangelio de la gloria de Cristo,el cual es la imagen de Dios. 2 Corintios 4:3–4 He conocido a personas que, después de
Cristo es la imagen de Dios Read More »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나이다. 마 11:27 그러나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올린지 한달만에 7만 7천명이 듣고 712명이 댓글을 단 한 영상을 찾아 하나님 말씀을 전해줄 사람을 살펴보았다. 99.9%의 사람들이 잘 깨닫게 되었다며 할렐루야 아멘을 외치고 있는 중에 몇 명의 사람들이 이런 글을 올린 것을 발견했다. (원어 “코홀트티브”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얘기함을 알아야 함.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영은 볼 수가 없고 피도
The following is a conversation between the person who uploaded a video about the Trinity and those who watched it.The one who calls people ignorant for believing according to the Bible claims to be someone who wrote a PhD dissertation on the Trinity.However, the god he believes in is not the God of the Bible.
Is the Bible Primary, or Is Theology Primary? Read More »
아래의 글은 삼위일체 영상을 올린 사람과 그것을 들은 사람의 대화 내용이다. 성경대로 믿자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삼위일체로 박사논문을 쓴다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의 하나님은 성경대로의 하나님이 아니다. 다른 것은 다 변한다 할지라도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부활하신 것은 변할 수 없는 진리다. 할렐루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신학책을
성경이 우선인가요? 신학이 우선인가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