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강림하실 때에…
주님 강림하실 때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는 모든 자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고전 16:22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너희가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그것이 다른 형태의 복음이 아니니, 다만 […]
주님 강림하실 때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는 모든 자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고전 16:22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너희가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그것이 다른 형태의 복음이 아니니, 다만 […]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으셨도다. 신 32:12 그들은 분별력이 없는 국민이라. 그들 중에 깨달음이 없도다. 신 32:28 여호와께서 홀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다는 말이 이해가 안되는가? 성부께서 인도하셨다면 성자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가? 성령은? 홀로라는 말은 3위가 하나라는 말이 아니다. 그냥 홀로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셨던
(예수 그리스도) 이분에 대하여는 모든 선지자들도 증거하여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하고…행 10:43 여호와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또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행 2:20-21 창조주가 누구나? 구원자가 누구냐? 대속주가 누구냐? 왕이 누구냐? 재림주가 누구냐? 주인이 누구냐?
크고 넓은 길을 원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그 본능을 거스릴 수 밖에 없는 가장 중요한 것이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원치 않는다. 넓고 큰 것에 대한 자기만족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성경을 읽다가 마태복음 7:13-14절 말씀과 요한복음 8:45-57절 말씀을 연결해서 생각해보았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 또한 생명으로
가장 큰 죄악은 전능자의 말씀을 무시하는거다. 가장 큰 죄악은 하나님을 성경대로 믿지 않는거다. 그 댓가는 지옥이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 16:9 수많은 사람들이 그 날에 주님 앞에 섰다. 그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했던 사람들이였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저는 참 신을 찾고 있습니다. 어떤 신이 참 신인지 찾기 위해 선배 후배들을 통해 큰 교회들도 다녀보고 유명하다는 목사님들의 설교도 들어보고 상담도 받아보고 나름대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다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참 신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나는 참 신을 찾고 있다는 그분과 토요일마다 세 번째 만남을 가졌다. 그분은 만날 때마다 얼마나 진지한지 스폰지가 물을
그러므로 만물을 저를 위하여 지으셨고 또 저로 말미암아 만물을 존재케 하신 그가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들어가게 하시려고, 그들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또한 거룩케 하시는 자와 거룩케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분에게서 나왔으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회중 가운데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대상 16:34 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으신 이가 전혀 없고 주 외에는 참 하나님이 없나이다. 대상 17:29 주 외에는 참 하나님이 없다고 믿고 고백해야 여호와께 감사할 수 있다. 그분만 참 신이고 참 하나님이고 참 진리기 때문이다. 주와 같으신 이가 전혀 없다고 믿어야 그분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다고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저희를 불러 ‘지존자에게로 돌아오라’ 해도 그를 높이는 자 하나도 없도다. 호 12:7 너는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공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랄지니라. 호 12:6 사람들이 결심한다. 지존자에게로 돌아가지 않기로… 사람들이 결심한다. 그를 높이지 않기로… 사람들이 결심한다. 인애와 공의를 지키며 항상 하나님을 바라지 않기로… 그러나 지존자에게로 돌아간 사람들은 결심한다.
그러므로 대주재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14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곧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 3:3 저희가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