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아니면 전부 다른 복음인거야?
사랑하는 사모님, 오늘은 새벽부터 너무 일이 많아서 남편이 있는 병원을 3시쯤 잠깐 방문하고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복음과 신학책 이야기로 시작해서 5시까지 남편한테 다시 그 복음이신 우리 주님이 누구신지 전했네요. 5인 병실이라 보호자들까지 모두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저의 입을 열어 영혼들에게 그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네요. 히브리어 헬라어까지 나오는 남궁목사님이 쓴 책은 역시 어려워…이렇게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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