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나님이 또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 1:26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대표 구절이 창세기 1장 26절이다. “우리”가 창조했다고 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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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영어권의 어떤 사람의 질문에 한 사람이 이런 답을 했다. 질문: (나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도 왜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라 아들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돼요. 그리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면 왜 하나님께 기도하셨는지도 헷갈려요… 머리로 잘 정리가 안 되네요. 저는 이제 막 진심으로 그리스도를 찾기 시작한 사람인데, 누가 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답: (예수님은 아버지의 신적 본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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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사망”

두려워하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나 가증한 자나 살인자나 행음하는 자나 마술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다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계 21:8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며 또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롬 10:9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과 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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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게 계심” 이라. 마 1:23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임마누엘로 오신 하나님은 여호와시다.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서 “주여”를 부르고 있다. 어떻게 아들이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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