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너희가 서로의 영광은 취하여 가지나 하나님께로서 오는 영광만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겠느냐? 요 5:44 사람들이 종교생활에서 얻는 만족 때문에 진리를 들었을 때 거의 관심이 없다. 그리고 진리를 혹시나 깨닫게 될까봐 겁이 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좋아하는 것은 기괴하고 두려운 일이였다. 이 땅에 기괴하고 두려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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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이 입을 열어”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그 복음 곧 예수를 전하니…행 8:35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그 복음은 예수시다. 빌립은 예수를 다윗의 뿌리와 자손이라고 선포했다. 예수님 자신이 자신을 다윗의 뿌리와 자손이라고 선포하셨고 교회들에게 증거하게 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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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본질 “성령”

저는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저를 받을 수도 없나니 이는 세상이 저를 보지도 못하고  저를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이는 저가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니라. 요 14:17 하나님의 본질은 성령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성령을 받을 수도 없고 보지도 못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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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Merciful

“Has a nation ever changed its gods, though they are not gods at all?Yet My people have exchanged their Glory for what is worthless.Be appalled at this, O heavens, and shudder with great horror,” declares Yehovah.“My people have committed two evils:They have forsaken Me, the fountain of living waters,and have dug their own cisterns, br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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