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의 동일한 주재”

성경에 이르기를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느니라.  이는 그가 만유의 동일한 주재가 되사 자기를 부르는 모든 자에게 부요하심으로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음이라. 롬 10:11-13 “여호와”를 “주”로 바꿔서 성경을 읽어도 여호와란 이름을 잊어버리도록 사탄은 음모를 꾸몄다. 거기다가 신의 개념까지 바꿔놨으니 사탄은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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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그가 자신을 모든 사람을 위한 대속물로 주셨으니 자신의 때에 주신바 증거니라. 딤전 2:4–6 하나님의 소원은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아는 것이다. 그 진리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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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너희가 서로의 영광은 취하여 가지나 하나님께로서 오는 영광만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겠느냐? 요 5:44 사람들이 종교생활에서 얻는 만족 때문에 진리를 들었을 때 거의 관심이 없다. 그리고 진리를 혹시나 깨닫게 될까봐 겁이 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좋아하는 것은 기괴하고 두려운 일이였다. 이 땅에 기괴하고 두려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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