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and Darkness

“For we wrestle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principalities, against powers, against the rulers of the darkness of this world, against spiritual wickedness in high places.”  Ephesians 6:12  “And the light shineth in darkness; and the darkness comprehended it not.”  John 1:5  “He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was made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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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그리고 어둠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이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5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요한복음 1:10 사람들이 그 복음을 듣고 싫어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빛보다 어둠이 더 좋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진리보다 종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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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인

예수가 온 인류의 뿌리인데 사람으로 오신 신비가 풀어지지 않으면 성경은 풀어질 수 없는 책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그 아들에 대한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 비밀이 풀어질 때 구약은 여호와 신약은 예수가 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을 뿌리와 자손이라고 선포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사람되기 전에 영존하시는 아버지 여호와로 불리우셨다. 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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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구원자는 누구신가?

선지자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고 사도들은 여호와가 태초부터 낳으신 아들 하나님을 믿었을까? 그래서 태초부터 신은 셋인데 하나일까?  누가 하나님의 존재를 셋으로 갈라놨을까? 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켰을까? 하나님이 부활생명을 주시려고 오셨는데 누가 부활에 치우쳤다고 말하는가? 예수님의 제자들은 무엇을 외치다 순교했을까? 그들은 십자가의 증인이였을까? 부활의 증인이였을까?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고 무조건 예수를 부르면서 열심을 내던 사람이였다. 이사야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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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하나님”

우리의 대속주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니라. 이사야 47:4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요 네 대속주요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이사야 50:26 여호와께서 열국의 목전에서 그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모든 땅 끝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이사야 52:10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ㅑㅇ 43:11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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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있는 것을 깨닫느냐?

그러므로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재시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백성이 즐겁게 듣더라. 마가복음 12:37 아브라함도 역시 모든 것의 십 분의 일을 그에게 드렸더니, 그 이름을 번역한 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라.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같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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